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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제목 태백산눈꽃축제를 다녀오고..
작성자 이영미 작성일 2016-02-19 17:41:41
    ~~태백산 눈꽃기차여행 무박일기~~

 

1월30일 태백산눈꽃 기차여행을 부산여행자클럽에 나와있는 일정에 따라

 

 22시까지 부산역 관광안내 센터 앞으로 갔다  , 언제부터 와 계셨는지 가이드가 맞아주셨다.

 

 이렇게 하여 우리는 기차여행을 시작할수있었다,  우리의 좌석에 앉아서 오랫만에 즐거운 대화도 하고

  

정말 많이 잤다고 느껴질때 가이드님이 일어나십시요 하는 말에 깜짝 놀라 일어나서 우리는 04시 30에

 

 철암역이라는 역에 내려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는 버스기사님의 안내에 버스에 탑승할수있었다.

 

 버스에 탑승하여 우리는 아침 식사를 먹기전에 황지연못이라는 낙동강 발원지에 잠깐 들러 가이드님의

 

 설명과  사진을 찍었고 그리고 버스에 탑승하여 당골 광장으로 이동하여 식사를 하고 우리는 태백산 등반을 위해 산으로 향하였다.

 

유일사 입구에서 아이젠을 착용하고 가이드님과 간단한 준비운동을 한뒤 일출을 보기 위해 산으로 향하였다

 

 처음에는 눈이 안보여 왜 아이젠을 착용하나 의문이었지만 100미터나 갔을까?? 산은 온통 눈으로 덮혀 있었

 

다 기온도 떨어졌지만 눈위를 걷는기분에 빠져 추위는 그다지 느껴지지 않았다.

 

2시간 정도 갔을까?? 눈의 반가움 때문에 2시간이란 시간이 지났는지 느낄수없었지만 정상에 도착하니

 

 천재단은 정말 아름다운 세상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내 마음까지 깨끗하고 상쾌하게 느껴졌다.

 

우리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당골 광장으로 내려왔다 , 축제 기간이 중인 당골광장에서 얼음조각들을 구경하고 

석탄박물관과 눈썰매를 타고 오니 벌써 12시~~ 그래서 점심을 먹고 가이드가 말한 2시쯤에


차에 탑승하여 버스를 타고 철암역으로 와서 기차를 타고 부산으로 올수있었다.

 

오는 도중 기차에서 먹는 도시락은 새로운 기분을 주었고 일정이 피곤한지는 모르겠지만 눈위를 긴장하며 걸

 

은 탓에 우리는 저녘을 먹고 바로 부산까지 올때까지 계속 자면서 올수있었다.

 

정말 알차고 즐거운 기차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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